미국에서 사업하기, 저도 처음엔 구글링부터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최데이빗입니다! 미국과 한국에서 여러가지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저와 같은 고민을 하고 계신 분들이 생각보다 많다는걸 알고, 서로 윈윈하는 관계를 만들고 싶어 GOTOUS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처음 사업을 시작했을 때 저는 직장 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사업이라는 걸 전혀 몰랐어요. 뭘 어떻게 해야 되는지도 모르고 그냥 시작했습니다. 사업하는 법은 솔직히 인터넷에서 배웠습니다. 구글이요. 한국에 와서 사업을 하면서 모르는 게 생기면 구글을 열었고, 그렇게 하나씩 알아갔습니다. 그런데 미국 진출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을 때는 좀 달랐어요. 구글링을 해도 막막했습니다.

정보가 없는 게 아니에요. 검색하면 나옵니다. 법인 설립은 어떻게 하고, 세금은 어떻게 내고, 다 나오긴 나와요. 그런데 그게 내 상황에 맞는 건지, 그래서 지금 뭘 먼저 해야 되는지, 그건 아무 데도 안 나와 있습니다. 순서를 모르니까 첫발을 못 떼는 거예요. 저만 그랬을까 싶었는데 아니더라고요. 미국 진출하고 싶어 하시는 다른 대표님들 얘기를 들어보면 어려워하시는 포인트가 거의 비슷합니다. 저희가 예전에 막혔던 데서 똑같이 막혀 있어요.

그래서 GOTOUS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저희가 직접 겪으면서 알게 된 거, 그리고 지금 같이 일하고 있는 세무사님, 회계사님, 유통 쪽 파트너랑 같이 정리한 걸 하나씩 풀어보려고 합니다. 앞으로 이런 얘기를 할 거예요. 미국에서 어느 주에서 시작해야 되는지. 미국에서 세금 내다가 한국에 들어오면 어떻게 정리해야 되는지. 물류업체는 어떻게 선택하는지. 법인 설립하고 나서 진짜 일이 시작되는 이유. 그리고 미국에서 물건을 판다는 게 실제로 어떤 건지.

궁금하신 부분은 카카오톡 채널 혹은 상담을 통해 언제든지 물어봐주세요!
지금 어느 단계에 계신지만 알려주셔도 됩니다. 거기서부터 같이 문제들을 하나씩 풀어가보고 싶어요.